**“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”**가 핵심입니다.
운행 대수: 기존 7대 → 19대로 확대
운행 시간: 심야 시간대인 오후 10시부터
운행 구역: 강남 운행구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까지 포함해 전 구간 자율주행을 추진
제도적 변화: 올해 1월 관련 규정 개정으로 교통약자 보호구역의 수동운전 의무가 폐지돼, 안전운행계획과 국토교통부 허가를 거치면 자율주행 가능
이용 방법: 카카오 T에서 호출
요금: 심야 할증이 포함된 기본요금 적용
이용 실적: 2024년 9월 시작 이후 2026년 7월 말까지 총 1만5,140건 탑승
향후 계획: 올해 11월 상암에서 운전석에 사람이 탑승하지 않는 레벨4 자율주행택시 운영을 추진
업계 상생: 기존 택시업계와 증차·요금 등을 협의하면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
즉, 이번 확대는 단순히 **“택시를 7대에서 19대로 늘리는 것”**을 넘어, 운행 가능한 도로를 넓히고 → 사람의 개입을 줄이고 → 궁극적으로 레벨4 무인 자율주행택시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.
다만 기사에서 말하는 “레벨4”는 모든 상황에서 운전자 없이 어디서나 운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. 레벨4는 정해진 운행 조건·구역(운행설계영역) 안에서는 시스템이 운전의 모든 과업을 수행하는 수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.